겉모습만 보면 키도 수보다 작고 순하게 생겨서 수일 것같은 이미지인데
그 유순한 모습안에 내면엔 누구보다 강하고 맹수같은 모습 보인다는게 존잼
어떤 장르에서든 많이 나오는 정석 공에서 벗어난 느낌인데
이게 버스물이라 그런가 그래서 신선해서 좋음. 여주가 센티넬이라서
방금 길잡이 몰아서 보고와서 느낀점이었다..ㅋㅋ
겉모습만 보면 키도 수보다 작고 순하게 생겨서 수일 것같은 이미지인데
그 유순한 모습안에 내면엔 누구보다 강하고 맹수같은 모습 보인다는게 존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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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버스물이라 그런가 그래서 신선해서 좋음. 여주가 센티넬이라서
방금 길잡이 몰아서 보고와서 느낀점이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