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붕전개주의)
좀 매운맛 피폐물 au에 배덕감 스까묵고싶다... 부모들 재혼으로 자매 비슷하게 엮여서 같은 집안에 살게된 권승지영원으로.. 방치+학대 받고 커서 밑바닥 구르다 애비따라 부잣집 들어온 권승지랑 좋은 집에서 사랑못받고 눈칫밥 먹고 자란 영원이.. 영원이는 의지할 사람 없다가 승지 언니라고 엄청 따르는데.. 비뚤어진 권승지가 졸졸 승지 따라오는 영원이 챙겨주는 척, 애가 지 좋아하는 거 알고 열등감으로 괴롭히다가 나중에 후회하고 절절 기는 거 보고싶음 ㅋㅋ 처음 나이차 한 19x16 위태로운 분위기를 위해 일단 둘 다 교복입어야대 ㅋㅋ
아빠한테 맞고자란 권승지 대들다 흠씬 얻어맞고 피 흐르는 얼굴로 비척대면서 방에 들어가려는 거 목격한 영원이가 손떨면서 울망울망 걱정해주는데 권승지 스위치 켜져서 빡돌아야댐.
언니, 피가... 너무 많이 나요. 일단 치료부터..
니가 무슨 상관인데. 아~ 너도 내가 불쌍해?
아, 아니에요! 진짜 그런 거 아니에요..
아니면 뭔데.
저는 그냥 언니가.. 걱정돼서...
언니? 니가 날 언니라고 생각하긴 해?
누가 언니를 그런 눈으로 봐, 영원아.. 픽 비릿하게 비웃다가 낮게 깔린 목소리로 그러면 눈 흔들리는 영원이.. 빡 돌아서 제정신 아닌 눈으로 보다가 충동적으로 입술 박아버리고, 여린 입술 물어뜯으면서 잡아먹을듯이 키스하는 거 보고싶다. 영원이 첫키스 피맛났대.. 근데 그게 입술 엉망으로 터져나간 승지 피인지 영원이 피인지 모르는거 몬주알지.
울음기 어린 숨 헐떡이는 영원이 손목 붙잡고 그대로 애 방에 밀고 들어가서 침대에 눕히고 멋대로 옷 벗기고 귀 물면서 거칠게 가슴 쥐는 권승지. 얼빠져서 멍하게 눈물 떨구다 승지 손 잡고 밀어내는 영원이. 순간 뚝 멎어서 영원이 우는 얼굴 쳐다보면, 하지 마세요. 언니.. 이거.. 싫어요. 울먹이면서도 분명한 목소리 뱉으면서 툭툭 우는 애 무표정하게 보다가 방 나가버릴 듯. 쾅 닫히는 문 보면서 무릎에 얼굴 묻고 우는 영원이랑, 영원이 하얀 이불에 승지 피로 젖어있고.. 울음 멎고 멍하게 핏자국 쳐다보면서 승지 걱정하는 012..
약.. 안 바르면... 예쁜 얼굴에 흉 져요... 다음날 눈도 못 마주치면서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구급상자 내밀면서 그러는 말에 짜증부터 나는 권승지. 야 지영원, 아직 정신 못 차렸냐? 우리 영원이 아직 언니 동생할 거야? 언니는 니가 솔직해졌으면 좋겠어. 나는 막 굴러서 이딴 착한 척 같잖거든? 너네 엄마한테 가서 나 더러운 년이라고 말해. 그 새끼한테 칼맞고 확 뒤지든가, 여기서 쫓겨나게. 너도 그게 편하잖아. 바닥에 구르는 구급상자 내려다보면서, 아픈 말에 화가 나는 게 아니라 자꾸 권승지가 걱정돼서, 저런 말 아무렇지 않게 하면서 상처입을 게 신경쓰여서, 내가 진짜 권승지를 좋아하는구나.. 바닥에 눈물 툭툭 떨구면서 자각하는 영원이.
언니이, 엄마가.. 토요일에 가족 외식하자고 하시는데... 시간 돼요..?
한번 대주면 알려줄게.
다음날부터 이딴 개소리 일상적으로 하는 빻은 입버릇.. 원래는 정상인인 척 하다가 한 번씩 애한테 비꼬듯이 그랬었는데, 이젠 걍 안 숨기고 혼자 미친년처럼 쪼개면서 그래야돼. 입술 베어무는 영원이 불편한 얼굴 즐기는 권승지. 왜 나 예쁘다며. 예쁜 언니가 잘 해줄게. 함 하자? 손 야시시하게 쓰다듬으면 화다닥 귀 빨개져서 손 빼내는 영원이.
나중에 부모들 엿먹이려고 영원이 이용하다가 스며드는 거.. 이거 존맛. 애 우는 얼굴 즐기다가, 막상 애가 이 미친 집안에서 온실속화초처럼 자란 게 아니라 자기처럼 외로웠다는 거 알게되고 기분 이상해지는 권승지. 수틀리면 애 이용해서 이 집안 망치고 다 진창으로 끌어내리려고 홧김에 영원이랑 사귀는데, 애가 수줍게 첫사랑 부딪쳐오는 거에 흔들리는 거.. 다음날 일어나서 자기 피딱지 앉아있던 얼굴에 귀여운 캐릭터밴드 붙어있는 거 매만지면서 괜히 욕하는데 마음 간질거리는 거.. 애가 서툴게 챙겨주는 거, 순수하게 자기 좋아해주고 걱정하는 거 좋으면서 아닌 척 센 척하고 애 진심 짓밟고 괜히 더 상처주는 권승지.
이런 애가 나중에 영원이한테 죽고 못살면 존나 좋은거알지.. 관계 들켜서 이 미친년이 애랑도 붙어먹었냐고 애비한테 골프채로 맞으면서도 애비새끼가 영원이한테까지 손댈까봐, 애 다칠까 무서워서 다 자기가 순진한 애한테 억지로 그런 거라고, 걔는 잘못 없어요. 아빠.. 영원이한테는 그러지 마세요.. 걔는 건드리지 마세요. 제가 다 잘못했어요. 무릎꿇고 울면서 빌어야 돼.. 나중에 다친 승지 걱정하는 영원이한테 끊어내려고 차갑게 굴고, 내가 너 갖고 논 거라고 못되게 굴고.. 상처받아서 우는 애 안아주고 싶어서 다 터진 입술 짓씹는 권승지.
나중에 찐사랑 완전 자각하고서는 절절 기어야한다. 울지 마.. 영원아, 울지 마. 언니가 미안해. 내가 다 잘못했어.. 미안해. 응? 영원이까지 자기가 있던 진창으로 끌어들인 거 같아서, 죄스러워서 어쩔 줄 모르는 권승지. 뚝뚝 울면서 부벼야지.. 이제 언니랑 이런 거 하기 싫다고, 다 지쳤다고, 다신 보지말자는 상처입은 무심수 012한테 절절하게 매달리는 거 보고싶다 ㅠㅠ 영워, 영원아.. 미안해. 내가 너무 미안해. 가지 마. 제발.. 나 이렇게 불쌍하고 깨졌다고, 나 좀 한 번만 봐달라고 정신 나가서 비는 거 존맛 ㅋㅋ 스토리는 잘 모르겠고 이런거 존나 보고싶다😋
좀 매운맛 피폐물 au에 배덕감 스까묵고싶다... 부모들 재혼으로 자매 비슷하게 엮여서 같은 집안에 살게된 권승지영원으로.. 방치+학대 받고 커서 밑바닥 구르다 애비따라 부잣집 들어온 권승지랑 좋은 집에서 사랑못받고 눈칫밥 먹고 자란 영원이.. 영원이는 의지할 사람 없다가 승지 언니라고 엄청 따르는데.. 비뚤어진 권승지가 졸졸 승지 따라오는 영원이 챙겨주는 척, 애가 지 좋아하는 거 알고 열등감으로 괴롭히다가 나중에 후회하고 절절 기는 거 보고싶음 ㅋㅋ 처음 나이차 한 19x16 위태로운 분위기를 위해 일단 둘 다 교복입어야대 ㅋㅋ
아빠한테 맞고자란 권승지 대들다 흠씬 얻어맞고 피 흐르는 얼굴로 비척대면서 방에 들어가려는 거 목격한 영원이가 손떨면서 울망울망 걱정해주는데 권승지 스위치 켜져서 빡돌아야댐.
언니, 피가... 너무 많이 나요. 일단 치료부터..
니가 무슨 상관인데. 아~ 너도 내가 불쌍해?
아, 아니에요! 진짜 그런 거 아니에요..
아니면 뭔데.
저는 그냥 언니가.. 걱정돼서...
언니? 니가 날 언니라고 생각하긴 해?
누가 언니를 그런 눈으로 봐, 영원아.. 픽 비릿하게 비웃다가 낮게 깔린 목소리로 그러면 눈 흔들리는 영원이.. 빡 돌아서 제정신 아닌 눈으로 보다가 충동적으로 입술 박아버리고, 여린 입술 물어뜯으면서 잡아먹을듯이 키스하는 거 보고싶다. 영원이 첫키스 피맛났대.. 근데 그게 입술 엉망으로 터져나간 승지 피인지 영원이 피인지 모르는거 몬주알지.
울음기 어린 숨 헐떡이는 영원이 손목 붙잡고 그대로 애 방에 밀고 들어가서 침대에 눕히고 멋대로 옷 벗기고 귀 물면서 거칠게 가슴 쥐는 권승지. 얼빠져서 멍하게 눈물 떨구다 승지 손 잡고 밀어내는 영원이. 순간 뚝 멎어서 영원이 우는 얼굴 쳐다보면, 하지 마세요. 언니.. 이거.. 싫어요. 울먹이면서도 분명한 목소리 뱉으면서 툭툭 우는 애 무표정하게 보다가 방 나가버릴 듯. 쾅 닫히는 문 보면서 무릎에 얼굴 묻고 우는 영원이랑, 영원이 하얀 이불에 승지 피로 젖어있고.. 울음 멎고 멍하게 핏자국 쳐다보면서 승지 걱정하는 012..
약.. 안 바르면... 예쁜 얼굴에 흉 져요... 다음날 눈도 못 마주치면서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구급상자 내밀면서 그러는 말에 짜증부터 나는 권승지. 야 지영원, 아직 정신 못 차렸냐? 우리 영원이 아직 언니 동생할 거야? 언니는 니가 솔직해졌으면 좋겠어. 나는 막 굴러서 이딴 착한 척 같잖거든? 너네 엄마한테 가서 나 더러운 년이라고 말해. 그 새끼한테 칼맞고 확 뒤지든가, 여기서 쫓겨나게. 너도 그게 편하잖아. 바닥에 구르는 구급상자 내려다보면서, 아픈 말에 화가 나는 게 아니라 자꾸 권승지가 걱정돼서, 저런 말 아무렇지 않게 하면서 상처입을 게 신경쓰여서, 내가 진짜 권승지를 좋아하는구나.. 바닥에 눈물 툭툭 떨구면서 자각하는 영원이.
언니이, 엄마가.. 토요일에 가족 외식하자고 하시는데... 시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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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부터 이딴 개소리 일상적으로 하는 빻은 입버릇.. 원래는 정상인인 척 하다가 한 번씩 애한테 비꼬듯이 그랬었는데, 이젠 걍 안 숨기고 혼자 미친년처럼 쪼개면서 그래야돼. 입술 베어무는 영원이 불편한 얼굴 즐기는 권승지. 왜 나 예쁘다며. 예쁜 언니가 잘 해줄게. 함 하자? 손 야시시하게 쓰다듬으면 화다닥 귀 빨개져서 손 빼내는 영원이.
나중에 부모들 엿먹이려고 영원이 이용하다가 스며드는 거.. 이거 존맛. 애 우는 얼굴 즐기다가, 막상 애가 이 미친 집안에서 온실속화초처럼 자란 게 아니라 자기처럼 외로웠다는 거 알게되고 기분 이상해지는 권승지. 수틀리면 애 이용해서 이 집안 망치고 다 진창으로 끌어내리려고 홧김에 영원이랑 사귀는데, 애가 수줍게 첫사랑 부딪쳐오는 거에 흔들리는 거.. 다음날 일어나서 자기 피딱지 앉아있던 얼굴에 귀여운 캐릭터밴드 붙어있는 거 매만지면서 괜히 욕하는데 마음 간질거리는 거.. 애가 서툴게 챙겨주는 거, 순수하게 자기 좋아해주고 걱정하는 거 좋으면서 아닌 척 센 척하고 애 진심 짓밟고 괜히 더 상처주는 권승지.
이런 애가 나중에 영원이한테 죽고 못살면 존나 좋은거알지.. 관계 들켜서 이 미친년이 애랑도 붙어먹었냐고 애비한테 골프채로 맞으면서도 애비새끼가 영원이한테까지 손댈까봐, 애 다칠까 무서워서 다 자기가 순진한 애한테 억지로 그런 거라고, 걔는 잘못 없어요. 아빠.. 영원이한테는 그러지 마세요.. 걔는 건드리지 마세요. 제가 다 잘못했어요. 무릎꿇고 울면서 빌어야 돼.. 나중에 다친 승지 걱정하는 영원이한테 끊어내려고 차갑게 굴고, 내가 너 갖고 논 거라고 못되게 굴고.. 상처받아서 우는 애 안아주고 싶어서 다 터진 입술 짓씹는 권승지.
나중에 찐사랑 완전 자각하고서는 절절 기어야한다. 울지 마.. 영원아, 울지 마. 언니가 미안해. 내가 다 잘못했어.. 미안해. 응? 영원이까지 자기가 있던 진창으로 끌어들인 거 같아서, 죄스러워서 어쩔 줄 모르는 권승지. 뚝뚝 울면서 부벼야지.. 이제 언니랑 이런 거 하기 싫다고, 다 지쳤다고, 다신 보지말자는 상처입은 무심수 012한테 절절하게 매달리는 거 보고싶다 ㅠㅠ 영워, 영원아.. 미안해. 내가 너무 미안해. 가지 마. 제발.. 나 이렇게 불쌍하고 깨졌다고, 나 좀 한 번만 봐달라고 정신 나가서 비는 거 존맛 ㅋㅋ 스토리는 잘 모르겠고 이런거 존나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