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이 눈물맺힌 거 보고 달래주던 승지도 몰래 뒤에가서 울먹.. 둘다 엄마란 존재가... 승지는 살면서 한번 본 적도 없는거같고 영원이는... 😢 1부 영원이가 언니병 걸렸던거처럼 엄마병 걸릴듯 ㅋㅋ 지원아 엄마가 해줄게. 우리 예쁜 딸~ 엄마가 이거 만들어줄까? 권지원, 엄마가 사랑해. 미성으로 맨날 이러는거 상상가지않아..? 애기 아프면 어쩔 줄 모르는 영원이랑 애 달래면서 침착하게 애기 케어하고 영원이도 든든하게 안아주고, 나중에 다리힘풀려서 주저앉는 권승지.. 평온한 얼굴로 자는 애기 이마에 뽀뽀하고 말랑따끈 체온이 높은 게 너 닮았다고 웃는 권승지. 아직도 손떨리는 영원이 손 잡아주고 놀란 애 품안에 넣고 쉬이, 괜찮아 이제 다 괜찮아. 자기야. 너도 눈 좀 붙여 하면서 재워주고 애틋한 세가족이라구.. 2세물au 😋
잡담 지원이가 엄마 처음 옹알이하는날 둘다 울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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