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기도 전에 아빠가 떠나고 어린 엄마는 낙태하려다 개월수 때매 어쩔 수 없이 낳음
그리고 할머니 호적에 있으면서 눈치보고 살았음.
그러다 결혼한다고 진짜 엄마가 떠남. 떠날때 버리는거 아니라고 반지줌.
나중에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장례식장에서 엄마만나고 제대로 버려짐.
엄마 연락 돈 다 끊기고 뒤늦게 찾아온 아빠가 좀 잘해주다가 자기 암이라고 수술비 달라고 해서 털어감
그러다 아빠 도박 빚 때문에 그나마 있던 전세금까지 털림 할머니 죽고 미자때 알바해서 혼자 죽어라 모았던 돈으로 아빠 빚 갚음
근데 알고보니 빚 갚던사이 아빠가 죽음.
유골들고 고모 찾아감. 고모가 일시키고 키워줬지만
일 잘못되면 폭력
21살에 고모가 시킨일 때문에 부산와서 승지 만남.
승지 좋아하고 몸도 마음도 다 내줌 자기 편만 들어달라고 함 ㅠ...
승지가 물건빼돌리고 나서 같이 떠나자고 해서 떠나려다 고모한테 걸림
근데 승지가 배신하고 자긴 안그랬고 다 영원이가 시킨거라고 구라침 엄마가 줬던 반지도 끼워 주면서 믿었던 승지한테 배신.
귀 망가지고 손가락 부러지고 배에 칼빵 화상입음
휴유증으로 입꼬리 올라가고 어색해짐 얼굴에 엄청 큰 흉 짐 술이랑 약안먹으면 못잠 한쪽귀 잘 안들림
더 짠한게 나중에 승지한테 자기 안좋아할수도 있겠구나 생각은 햇는데 싫어할줄은 몰랐따고 말하는거 존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승지는 평생 영원이 노예로 살아도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