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궁정 고문 신분으로 여왕 이것저것 도와주는거까진 재밌는데 스토리가 너무..이미 즉위한지 500년이나 됐는데 이제와서 막 아이들 보살피고 초상화로 민생 살피는게 왤케 어색하게 느껴지냐ㅋㅋㅋ차라리 이제 막 즉위해서 보필하는거면 더 흥미로웠을텐데 걍 여왕 플블 빌드업이니 겜적 허용으로 넘겨야 될거같긴 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