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몸을 조각내서 신의 심장으로 만드는데 동의했고 그 다음에 여왕과 자신의 후손인 켄리아 사람들을 해하면 저주받게해서 지금 잠들어있잖아
그럼 파네스를 깨우려면 파네스의 이름을 부르게해야하는데 그걸 막는것도 제3강림자의 저주 아닐까?
지금까지 이름을 직접 부르지 못하는것도 에둘러서 천리라고만 하는거도 그 연장선 같고 천리의 4 집정관이 여행자를 쉽사리 죽이지 못하는게 티바트에 속하지 않는 자인 여행자가 천리의 이름을 부를수있는 유일한 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