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실장각 느껴지는데
수메르 종막까진 도토레랑 한패길래 잘가게... 하고있었는데 도토레랑은 전략상 파트너 느낌이라 본인은 그렇게 적극적으로 악행에 동참한적은 없고 마신 미니까 자기 일 열심히하는 경제관료임 악역 스케일이 4집정관 천리수준으로 판이 커졌는데 판탈이 여기서 갑자기 메인 악역이 될 짬으로 보이지 않기도하고
모델링이 플블 느낌은 아니라 안될줄 알앗는데 이번 마신 미니까 버전 후반부쯤 차가운 수술대 갔다오고 자기 과거+도토레 얘기하는 마신임무 풀리면서(이번에 느낀거지만 미호요 도토레판탈로네 서사에 ㄹㅇ진심인듯)실장하는 그림이 자연스럽게 그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