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화창한 날을 골라 자신의 소중한 동반자인 머플러를 세탁해 널어놓기도 했다. https://theqoo.net/genshin/4359772608 무명의 더쿠 | 13:20 | 조회 수 98 걔 빨 수 있는 거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널어놔야함? ㅋㅋㅋㅋㅋㅋ 존나 목욕하고 지가 물 털게 생겼는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