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pQ9V_SA74g
몬드를 스쳐 지나가는 산들바람에서, 활활 타오르는 나타의 성화까지.
그리고 달빛이 쏟아지는 북부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6년간의 여정을 걸어왔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등대의 빛을 따라 앞으로 나아갔고, 기도의 밤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심지어는 달에도 발을 디뎠죠. 수많은 만남과 이별 속에서, 우리는 감동과 사랑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세계는 더욱 넓어질 것이며, 새로운 이야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의 여정도, 변함없이 당신과 함께할 수 있기를.
여행자님, 행복한 6주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