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강림자의 유골이다 7등분 했다 뭐 얼음여왕이 이걸 모으고 있다 이 얘기 들을 때도 헐... 그랬군 이 정도였음 워낙 별 일들이 다있는 세계관이니까 그리고 뭔가 좀 덜 인간적으로 다가왔음 저 이야기 자체가 근데
여왕을 위해서 셀레스티아에 가서 협상을 해서 본인을 희생해서 7등분이 났다는 게 갑자기 피부로 다가오고 너무 끔찍하고 너무 비통함 게다가 그 연인인 여왕은 기억 조작 당해서 감정이 다 얼어버렸는데 갑자기 너무 무서움 저 신의 심장이라는 게 어떻게 저런 걸 만들 생각을 한 거야 새삼 너무 끔찍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