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다 들으면서 천천히 하는 편이라 한참 걸렸네
(중간에 딴짓한 시간 빼도 5시간은 넘는듯?)
떡밥 진짜 많이 풀리더라. 나는 얼여랑 제3강림자가 무슨 세기의 사랑을 해서 기억이 지워졌나 했더니, 차르 꼬드김에 넘어가 사고쳐서 대신 벌받은거였다니 🤦♀️
죽음에서 빠져 나올때 나라별 대표브금 오르골 버전으로 연출해주는거 넘 좋았어. 나도 같이 추억이 떠오르는거같더라. 수메르 브금이 밤 수메르성 브금이 아니라 좀 아쉽긴했는데.. 나머지는 괜찮더라고
그리고 피에로 마지막 일격도 좋았어 죽음의 집정관한테 생명의 무게를 느껴보라니 존멋.. 피에로 죽을까봐 쫄았는데 역시 동향 출신이라 데인이 잘 챙겨서 다행이었음.
마신임무 그렇게 끝나고 후일담 신규 임무로 와르르 뜨는거 보니 다 한천의 못 맞은 동네던데 담 버전에서 무슨 일이 생길지.. 빨리 담버전 풀리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