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나왔던 말이 신에게 명령받은 여왕의 사랑은 진짜 사랑이 아니다 << 이거였는데
마지막의 로노바도 처음으로 신에게 명령받은 권능(=죽음)이 아닌 본인만의 죽음을 내리려 하잖음
그러면서 진짜 죽음을 느끼며 묘한 표정 짓고
나타의 환혼시도 스네즈나야 죽음반복도 결국은 천리의 큰 뜻을 위한 행동이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천리를 거스른 거니까
로노바 다음 행보가 기대됨ㅋㅋㅋ(죽었다고 생각 안 하는 중)
계속 나왔던 말이 신에게 명령받은 여왕의 사랑은 진짜 사랑이 아니다 << 이거였는데
마지막의 로노바도 처음으로 신에게 명령받은 권능(=죽음)이 아닌 본인만의 죽음을 내리려 하잖음
그러면서 진짜 죽음을 느끼며 묘한 표정 짓고
나타의 환혼시도 스네즈나야 죽음반복도 결국은 천리의 큰 뜻을 위한 행동이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천리를 거스른 거니까
로노바 다음 행보가 기대됨ㅋㅋㅋ(죽었다고 생각 안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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