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만 보면 4대 집정관도 셀레스티아(아마 하늘에 떠있는 셀레스티아가 세상 모든 것을 감시중인 위성 같은 느낌인가?)에서 관리를 받고 있고
로노바랑 라인도티르(나베리우스)랑 손을 잡고 셀레스티아의 감시의 눈을 피해서 세상 모든 것이 일정 한도를 넘지 않게 죽음을 내린 후에 그걸 라인이 되살리는 그런건가

이거만 보면 4대 집정관도 셀레스티아(아마 하늘에 떠있는 셀레스티아가 세상 모든 것을 감시중인 위성 같은 느낌인가?)에서 관리를 받고 있고
로노바랑 라인도티르(나베리우스)랑 손을 잡고 셀레스티아의 감시의 눈을 피해서 세상 모든 것이 일정 한도를 넘지 않게 죽음을 내린 후에 그걸 라인이 되살리는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