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평지에서 쓰는거, 이건 뭐 라우마 사슴모드랑 비슷한데 문제는 점프 불가라서 생각보다 턱에 잘 걸림.
산드로네는 스무스하게 넘어갈 부분을 보댜는 못 넘어간다고 해야하나.. 조금만 고저차 있으면 걸리는듯.
그리고 물에서 쓰는거 말인데..
방송을 대충봐서 수영시 이속증가 정도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잘 보니까 스테미너가 빨리 단다고 써있더라고...
근데 저거... 생각보다 너무 빨리 스테가 닳음...
폭이 적은 물가 건너는 정도 아니면 오히려 스테미너 살벌하게 줄어들어서 수영에서 투입하면 안될거 같음.

(일반캐로 같은 장소에서 수영 실험해봤는데 보댜랑 비슷한 부근에서 스테닳고 사망함)
보댜도 물 속에서 스테 빠지면 걍 사망하기 때문에..
보댜에게 조금 먼 거리 수영을 시킨다 = 주금 이거임
너무 빨리 닳아서 조금만 면적 넓어도 수영 못 시키겠음 ㅠㅠ
그리고 빨리 가는데 스테가 빨리 닳음(보댜) / 느리지만 스테가 그리게 닳음(일반캐) 라서 실제 갈 수 있는 거리 보면 거의 비슷하더라.
아니 인어면 오히려 수영시 스테미너 소모 속도가 줄어듭니다 or 닳지 않습니다 넣어줘야하는거 아냐...??
다인에서 힐 못하게 하는 것도 그렇고 왤케 짜냐 미호요
두린 생각하면 없는 것보단 훨씬 나은데 기왕하는거 좀만 마음을 써주지... 하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 ㅎ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