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땜에 너무 끊어서 해가지고 다 기억은 안나서 요약 다시 찾아볼건데 와....진짜 좋았다.... 우주 좋아해서 물리과 갔는데 물리적인거도 좀 나와서 좋았어 정작 아예 다른 세부전공쪽으로 갔지만....쨋든 그 원심력으로 인공 중력 구현하는게 있거든? 그거 비슷한거 마지막에 나왔을때 기립박수 칠뻔 SF소설은 내가 교양이 부족하여 잘 모르고 했는데 나중에 업적에 나온거 읽어보려구 우주로 쏘아올린 신호가 우주를 떠돌다가 이어질꺼라고 믿는거 너무 낭만이야... 한 문명에서 보낸신호가 문명으로 갈 확률은 엄청적겠지만 결국 계속이어져서 행자들이랑 이어졌던거도 좋았고... 빅뱅 직후에 발생한 빛도 아직 우리가 관측할 수 있는데 닌키의 메세지도 언젠간 닿길
잡담 ㅅㅍ) 달바라기 다 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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