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초의 인간이랑 천리의 4 집정관 모방한 요정들 아니냐는 추측 푸시는 분 있는데 읽어보면 어 그런가? 싶은게 있더라
이번 월퀘에서 하얀 차르가 원초인간(니벨룽겐)을 목표로 해서 휘페르보레아 사람들이 신으로 만들려했던 설정이 풀리니까 희귀 요정이라고 명시된 애들도 그 비슷하게 시작된거 아니냐 그런 이야기긴 한데 억측 같으면서도 좀 재밌어
이번 월퀘에서 하얀 차르가 원초인간(니벨룽겐)을 목표로 해서 휘페르보레아 사람들이 신으로 만들려했던 설정이 풀리니까 희귀 요정이라고 명시된 애들도 그 비슷하게 시작된거 아니냐 그런 이야기긴 한데 억측 같으면서도 좀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