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코토에게 더 늎은 경지의 힘인 이스타로트의 힘이 작용했을 거라는 떡밥과, 천수백안의 신상 등 로노바와 연관되어 있어보이는 떡밥 즉 네 그림자 중 2명이 엮여있는 도시이자, 일곱 용왕 중 현재 행방이 모호한게 바람용왕이랑 번개용왕인데 번개용왕에 대한 떡밥이 풀려야하기에 이나즈마는 앞으로 스토리에서 더 풀릴 것 같음(얼음용왕은 이번 월퀘로 설정이 좀 풀렸으니)
서리달에서 남아있는 기록들을 보면 니벨룽겐이 티바트를 떠났을 때 진행되건 달바라기 계획은 일곱 용왕이 모두 인지하고 있었고 이를 보면 번개용왕도 동의를 했다는 것 => 번개용왕이 티바트에서 존재하기는 했다는 거임. 나히다 전임에서 풀의 용왕 아펩은 니벨룽겐이 티바트로 다시 돌아왔을 당시 일곱 용왕들이 건재하지 않았어서 아쉬웠다는 언급이 있음, 왜냐면 죽거나 고통으로 인해 도망간 용왕이 있었기 때문. 즉, 번개 용왕이 전자거나 후자일 가능성이 있고, 만약 전자라면 죽은 이유가 중요해보이고 후자라면 도망간 이유가 중요해보임 후자라면, 원신 초기부터 있었던 설정인 어둠의 외해(마신 오로바스가 여기로 갔다가 산호의 힘을 획득)가 최근 니콜의 대사로 언급되어 다시 상기된 만큼 추후 어둠의 외해 관련 정보가 더 풀릴 수도 맀는데 이곳은 일곱 신의 권능이 닿지 않는 곳이기에 번개용왕이 이곳으로 도망쳐있을 수도 있을듯
아무튼 이나즈마는 지금 풀려야할 떡밥들이 너무 많고, 그 떡밥들이 천리의 네 그림자 중 이스타로트와 로노바, 그리고 용왕까지.. 원신 세계관에 굵직한 떡밥들이라 어떻게든 엮일거 같음.. 번개가 달감전, 별초전도 이렇게 노드크라이 때부터 출시된 특별 반응되는 원소 중 유일하게 별반응 달반응 다 존재하는 원소라 좀 의미심장하기도 해서(그리고 이거 말고도 이나즈마 때 기준 번개 신의 눈이 1년간 하사되지 않았음) 앞으로 스토리에서 이나즈마 관련된게 종려 계약과 더불어 좀 중요하게 작용될 수도 있을듯
갑자기 이생각이 이 새벽에 들어서 주절주절 써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