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때부터 중과금 이상 했고
애정러라 성능이 아쉽다거나 인기가 덜하다는 캐도 내 마음에 들면 꼬박꼬박 키웠는데
개쌉소리 조롱 비웃음 후려치기 갈라치기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이 들어서 해탈함
한때 커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았을 땐 휴덕도 했고
(그랬다가 결국 신캐에 치여서 다시 옴)
그러다보니 결국 내 스타일 만들어서 즐기게 되더라
난 지금 있는 4성들 전부 준종결까지 맞춰주는 게 목표야...
그리고 고인물이라 꺼드럭대면서
야 내가 여태까지 이만큼 쓰고 이렇게 플레이를 했는데
내가 엔컨 안 해본 것 같니?
내가 풀돌 안해봤을 것 같니?
응 너보다 내가 원신 오래했어~ 내가 더 캐릭 많아~하면서 뻗대게 됨ㅋㅋㅋㅋ
성능은 순간이요 접대도 일시인 거 지난 6년간 정말 뼈에 새겼어
그래서 가끔 성능이나 접대 관련으로 속상해하는 덬들 보면 위로해주고 싶고
쌉소리하는 놈들이 쌍놈들이고 정말 별 거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다...
네 눈에 이쁘면 됨
그게 진~~~~~~~~짜로 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