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친구, 직장동료 등 실제 아는 사람의 이름이 무데기로 나오니까 이상해(P) ㅋㅋㅋㅋㅋㅋ
플레이어블중에서도 발레리는 흔한 남자이름
알료샤는 매우 흔한 남자이름임. 무려 4위(알렉산드르, 세르게이, 블라디미르 다음)임.
갑자기 아기 한국이름은 내가 알아서 하고 러시아이름은 발레리로 하고싶어한다고 해서 당황함.
그외에 소피아, 이리나, 바실리도 있고, 토냐, 나스챠, 안톤, 니콜라이, 타샤 등등.. 지하철 한바퀴만 돌면 다 찾을 수 있음
또 특이한건 스네즈나야 신규 레시피 이름만 보고 먹고싶어서 인터넷으로 열심히 주문함ㅋㅋㅋㅋ
특히 자르코예 - 이거 최애. 얘가 원신에 들어가다니..
메도빅 케이크도 좋아하는데, 얘는 DDP 근처에 "러시아케익"이라는 곳에 가면 러시아 기준으로도 맛있는 메도빅을 먹을 수 있음. 아니면 체코 말렌카 꿀케이크가 레이어가 약간 더 두껍긴 한데 컬리에서 파니까 접근성은 더 좋아
그리고 기차 좋아.
맵 더 열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