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맵 좌측 총쏘는 맵
월퀘 스토리 괜찮았고 맵 분위기도 좋았어

개인적으로 분위기가 좋았음
총행자도 슬슬 보다보니 익숙해져서 예쁘다고 생각했을 시점이야

맵 우측 총쏘는 맵
길찾기 지옥이라 너무 힘들었지만 npc가 잘생겨서 좋았음
여러모로 겜 나온지 진짜 오래되긴했구나 실감함

맵도 좋았어!!
근데 길 너무 찾기 힘들었고 특히 정원쪽 맨 마지막 상자 하나는 찾고찾다가 결국 웹 뒤짐 ㅠㅠ

북부 총쏘는 맵
길찾기 극상2 맵은 너무 예뻤고 열차가 마중나오는게 좋아서 찍음
접었지만 붕스 생각이 계속난다ㅋㅋ

붕스도 열차가 아늑하고 좋았는데 원신에서도 비슷하게 좋았음
그리고 맵 예뻐

월퀘 다하고 맵 탐사 하던중 루미 옛날 옷 발견

루미가 원래 다 패고다니긴하지만 참 열심히 치고박고 다니더라

얼굴 그닥 취향아니라 생각했는데 볼수록 진짜 예뻐
알고있는건지 얼빡샷을 많이 주더라 근데 줄때마다 스샷함..
여길 마지막으로 거점 5렙을 다 끝냈는데 그때까지 큰 월퀘 제외하고 자잘한 월퀘는 하나도 진행 안해서 거점퀘가 절반은 막혀있었어

자야하는데 안자고 월퀘 더 밀어서 거점퀘 끝까지 감

스네즈나야 청소년 조합도 좋더라
공식에서 말아주는 관계 그냥 주는대로 다 먹기


미탸도 얼굴 보여줘서 좋았고요
미탸보자마자 그래 미탸 뽑아야해 하고 다시 한 번 마음 다잡게됨
여러모로 타장르 최애 생각나서 더 뽑고싶어

오데트 2돌했는데 정말 풀돌할까말까 고민하게 만드는 모델링이었어
성격도 보다보니 스며듬

전반적인 탐사는 거의 오데트 / 알료샤 / 실로닌or니콜 / 차스카로 다녔는데..
90%찍고 남은거 먹으러 다닐때부터는 최애인 방랑자랑 함께함
구캐는 구캐더라 이동기쓰고 날개 펼치지도 못한채 바닥으로 직선으로 떨어지는것도 개빡침
그래도 스네즈나야 성 오를땐 옛날 수메르 생각나서 추억잠김ㅋ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