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개조되기 전인 방랑자 대사보면
집행관끼리 서로 견제하면서 기싸움 오졌을 것 같은데
시뇨라도 말하는 거 보면 뭐ㅋㅋㅋㅋㅋ
풀치넬라도 타탈한테 꿍꿍이 있던 것 같아서
너무 흥미로운 조합이었을 것 같음
개조 후인데도 방랑자가 은근히 산드로네 긁는 거 되게 타격감 좋다고 느꼈고
도토레랑 판탈로네는 나름 친한 사이면서도 서로 티키타카 졸라 잘됨
미화 세탁 이런 게 마냥 나쁜 건 아니지만
너무 재밌었을 것 같아서 못보는 게 너무 아쉽다ㅠㅠㅠㅠㅠㅠㅠ
설정 개조되기 전인 방랑자 대사보면
집행관끼리 서로 견제하면서 기싸움 오졌을 것 같은데
시뇨라도 말하는 거 보면 뭐ㅋㅋㅋㅋㅋ
풀치넬라도 타탈한테 꿍꿍이 있던 것 같아서
너무 흥미로운 조합이었을 것 같음
개조 후인데도 방랑자가 은근히 산드로네 긁는 거 되게 타격감 좋다고 느꼈고
도토레랑 판탈로네는 나름 친한 사이면서도 서로 티키타카 졸라 잘됨
미화 세탁 이런 게 마냥 나쁜 건 아니지만
너무 재밌었을 것 같아서 못보는 게 너무 아쉽다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