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상당히 조용한 하루였지. 하지만 아이들이 미소를 숨기지 못하는 걸 보니… 아무래도 잠들기 전에 뭔가 서프라이즈가 있을 것 같군.리니의 모자라… 새로운 아이디어인 건가. 음, 축하 카드 디자인이 전보다 그럴 듯해졌네. 글씨체도 깔끔해졌고…. 평소에 연습을 적잖이 한 것이겠지. 표정을 보아하니… 이 축하 카드와 편지 중에 네 것도 있나 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