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메르, 폰타인까진 행자=플레이어 느낌이었는데
점점 행자 대사 늘어나는 게 사실은 좀 불호였거든
사실 행자도 서사가 뚜렷하게 있으니 플레이어 아바타롤은 아니긴 한데 연출이 뭔가 애매해서
몰입은 점점 튕겨나오는데 3인칭 주인공에 적응을 못하는 기분
그리고 노드크라이에선 행자가 막 콜롬비나를 너무 아련해하는 게 난 썩 몰입이 안되서
아;; 왜 이러는데;;; 싶었는데
스네즈나야는 상대가 페이몬이니 감정도 이입되고
소소한 선택지 아니면 아예 대부분의 컷신 대사가 음성이 있으니 좀 적응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