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타인때는 추리물을 빙자한 판타지물이었는데 (ㅋㅋ)
이번엔 대놓고 판타지이면서도 추리하는 맛이 있어서 뭔가 다른 겜 하는 느낌으로 함 ㅋㅋㅋ
저 부분 연출 좋았던거 같음
누가 범인인지도 스토리 중에 나온 정보로 다 맞춤 ㅋㅋ


폰타인때는 추리물을 빙자한 판타지물이었는데 (ㅋㅋ)
이번엔 대놓고 판타지이면서도 추리하는 맛이 있어서 뭔가 다른 겜 하는 느낌으로 함 ㅋㅋㅋ
저 부분 연출 좋았던거 같음
누가 범인인지도 스토리 중에 나온 정보로 다 맞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