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료샤 길잡이 든든했고 얘 진심 어쩌구협회에서 돈이라도 줘야 됨 너무 고생함 보댜니차 너무 아랑스럽고 모션 다양하니까 자꾸 눈길 가더라 오데트 모델링도 잘 빠졌는데 성격 ㄹㅇ 맘에 듦 컷신 마지막에 얼음불 쪼개는 거 멋있어 발레리 개처잘생겻는데청순하더라죽은모습인데나도모르게어예쁘다이래버림ㅈㅅㅈㅅ 근데 미탸가 진ㅉㅏ 의외의 매력을 보여 줬음 소년캐한테 큰 관심 없어서 일러 보고 넘겼는데 모델링 시원시원하고 성격은 더 시원시원하고 로노바한테 아니 별로 했을 때 너무 좋았음 얘 오래 보고 싶다 자주 나와 줘라 그리고 로노바 ㅁㅊ 급이 다르긴 다른 게 여행자 개뺑이 쳐서 옷에 흠집 하나 낸 거 ㅋㅋㅋㅋㅋㅋ 하 더 성장해서 마주하러 갈게요 누가 먼저 회수되는지 보자고
너무 감동적인 대사였고
개소름돋았고

500 넘으면 뭐하냐고 여행자는 더 먹었다고 걱정 말라고 너는 영원한 아기라고 ㅡㅡ 아기는 먹고 자는 것만 신경 쓰면 된다
사실 제일 관심 있는 거 여행자랑 페이몬 이야기라서 이번 내용 더 마음에 들었음 얼른 여왕 언니 만나서 개큰진전 있길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