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님 딱지 붙은것도 놀라웠는데 스토리 미는데 판탈로네랑 회의장면에서 급발진 안하고 말 잘하고 침착하게 중재하길래 놀랐음ㅋㅋㅋㅋ리월에서 종려랑 시뇨라한테 속고 폰타인에서 스승님한테 업혀가고 이런것만 보다가...
원신이 매년 주년 축제 이런건 챙겨도 그냥 코난식 시간 흐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페이몬도 그렇고 캐릭터들 정신적인 성숙이 느껴져서 좀 놀랍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하네 진짜 마지막 지역답긴하다
원신이 매년 주년 축제 이런건 챙겨도 그냥 코난식 시간 흐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페이몬도 그렇고 캐릭터들 정신적인 성숙이 느껴져서 좀 놀랍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하네 진짜 마지막 지역답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