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막이 튜토리얼용으로 소모된거 빼면 전체적으론 스토리텔링이 훨씬 부드러운것같음
노드크라이때 약간 급하게 느낄 정도로 대형설정 팍팍 풀고 진도 나가는 느낌이었는데 이유가 있었구나 싶고ㅋㅋㅋ나타의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 같은 존재(심연) 노드크라이의 절대적인 악역(도토레)없이도 그냥 인물들끼리의 자연스러운 갈등만으로도 스토리가 풀려가서 좋았음
노드크라이때 약간 급하게 느낄 정도로 대형설정 팍팍 풀고 진도 나가는 느낌이었는데 이유가 있었구나 싶고ㅋㅋㅋ나타의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 같은 존재(심연) 노드크라이의 절대적인 악역(도토레)없이도 그냥 인물들끼리의 자연스러운 갈등만으로도 스토리가 풀려가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