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몰입러라 그런지
한창 티바트라는 세계에 빠져있다가
마녀회 나오면 몰입 와장창 깨지는 느낌
노드크라이 탐사하면서 월퀘랑 거점 임무 도는데
심각 비장 감동 모드로 있다가
짱세지만 제멋대로인 마녀들 나오고 우리 차나 마실까? 하는 분위기로 바뀌는 것도
팍 식다 못해 약간 속상함ㅋㅋㅋ....ㅠ..
이게 폰타인의 고래펫이랑 똑같은 결로 불쾌한 건데
거기다 동화+티타임을 즐기는 숙녀들 이런 컨셉까지 부여되니까 더 거리감 느껴지는 거 같아
과몰입러라 그런지
한창 티바트라는 세계에 빠져있다가
마녀회 나오면 몰입 와장창 깨지는 느낌
노드크라이 탐사하면서 월퀘랑 거점 임무 도는데
심각 비장 감동 모드로 있다가
짱세지만 제멋대로인 마녀들 나오고 우리 차나 마실까? 하는 분위기로 바뀌는 것도
팍 식다 못해 약간 속상함ㅋㅋㅋ....ㅠ..
이게 폰타인의 고래펫이랑 똑같은 결로 불쾌한 건데
거기다 동화+티타임을 즐기는 숙녀들 이런 컨셉까지 부여되니까 더 거리감 느껴지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