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미 멸망한 국가이기도 해서 스토리상으로 어떻게 진행될까 싶었는데
얼음신이 켄리아 선조였고 천리한테 반기 드는 이유도 켄리아때문이라고 하니 두 나라 스토리가 사실상 동시에 진행되는 셈이라 스네즈나야 마신임무에서 켄리아 서사도 어느정도 마무리될거같슨
그리고 켄리아 중요 설정을 스네즈나야에서 밝히는 거에서 따로 조명할 의지가 없다고 느껴졌달까
생각보다 티바트 완결 곧일수도 있겠다 싶은..? 전에 원방에서 누가 사실 여행자의장이 켄리아장이었던거 아니냐 그랬는데 어쩌면 맞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