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캐릭 돌파는 좀 해 놨는데 캐릭 풀이 좁아서 극한 한 번 도전해 보고 못 깨면 그냥 위험에 안주했었거든
근데 이번에 처음으로 도전의식 생겨서 똥꼬쇼로 겨우 클리어했어!ㅠ
1번 방 공중에 얼음 묻힐 애가 없어서 산드, 시틀 뽑을까 고민 수십 번하다가 디오나로 활 쏴서 기믹 어거지로 해결했어ㅎ 유일한 얼음원거리 캐릭이더라고ㅋㅋㅋ 디오나 쓰기 전에는 알베도 꽃 타고 올라가서 공격했음.. 눈물겹다
3번 방도 올로룬 혼자서 밤혼 기믹 수행하기 쉽지 않아서 시틀라리가 계속 생각났지만 특성이랑 성유물 다시 깎아서 몇 시간 도전한듯ㅠ
캐릭 키우고 빌드 깎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처음으로 클리어 해 보니 성취감 장난아니다
아무튼 이제 뉴비 졸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