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배포 진, 픽뚫 진, 그리고 아마 픽뚫 데히야.
요렇게가 끄읏😇
가챠 운 좋았다는 자랑 아니고 절대적 횟수 적음 + 아직(?) 뉴비라서...ㅎㅎㅎ
여튼 진이랑 데히야로 한번씩 수행의 길 받았으니 이제 진짜 끝이야..
수행의 길 아까워서 미코 노리고 묶배 들어가볼까 싶다가도 픽뚫로 라슬 나오면 진짜 망하는 거라(라슬 욕 아님!!!! 확천으로 또 돌리기엔 내가 가난해서ㅠㅠ)
그럴바엔 그냥 얌전하게 오데트 위한 원석이나 아껴두자 싶고.
그러나 "근데 수행의 길 아까운데 > 근데 픽뚫.... > 근데...." 를 무한히 반복 중인 게 웃겨서(실은 안 웃김😑) 걍 끄적여봤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