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로네-알랭 서사는 좋았던것같음 알랭이 산드로네 딸처럼 키워준것도 좋았고 집에서 사진이나 편지 나올 때는 진짜 눈물 찔끔 남 산드로네 츤데레 캐릭터성도 좋았고... 내가 더 대단해 컷씬도 좋았고
근데 역시 걍 이거 알랭+산드 서사랑 콜롬비나 재회까지 해서 산드로네 전임으로 따로 빼고 폰타인 축제는 따로 하는 게 좋지 않았을까 싶음
이제 스네즈나야 오고 하면 폰타인 스토리 언제 또 받을 수 있을지 모르는데 폰타인 이름 달고 온 이벤스치고 폰타인 캐들 비중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