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막의 색채때도 그렇고 이번 월퀘도 ㄹㅇ 개충격ㅋㅋㅋㅋ
달의 뒷면, 중력의 전환, 외부에서의 메세지, 생명의 융합, 달의 본래 쓰임새, 끝없는 탐구의 의지와 머나먼 답을 향해 나아가는것까지 우주적인 요소들 다 너무 잘 엮어내서 좋았어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진짜 소름돋았다...

적막의 색채때도 그렇고 이번 월퀘도 ㄹㅇ 개충격ㅋㅋㅋㅋ
달의 뒷면, 중력의 전환, 외부에서의 메세지, 생명의 융합, 달의 본래 쓰임새, 끝없는 탐구의 의지와 머나먼 답을 향해 나아가는것까지 우주적인 요소들 다 너무 잘 엮어내서 좋았어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진짜 소름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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