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시틀이랑 샤를 새 스킨 입고 나온게 매우 귀여움 시틀 머리 ㅈㄴ귀여운데 등장때만 잠깐 입고 말아서 아까웠음/콜산을 아주 그냥 국자로 퍼먹여주는데 역시나 귀엽고 맛있음/산드 컷씬 짧았지만 개취로 맘에들었음 감정조각? 이랑 둘이 껴안는 장면 좋았음ㅠㅠ
불호: 시틀 ml노선이 뭔가 나한텐 갑자기요...? 로 느껴지는 대사들이 있음/콜롬이 라슬한테 얍 하는거까진 납득했는데 느비한테 하는데서 좀 많이 당황함/무엇보다 나는 역시 지역이벤스에서 해당지역 캐들 비중이 큰게 좋은거같음ㅠ 아무래도 수선화퀘 얘기니까 뜬금없는 캐가 주인공인건 아니었지만 기존 폰타인 캐들이 이번 스토리에서 별 역할을 한 건 없었으니까... 같은 맥락에서 저번 이나즈마 이벤스도 불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