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방하고 현실이랑 동떨어진 면이 있으면서도 마냥 꽃밭이 아니고 묘하게 기존쎄 느낌이 있어서 좋았던건데... 뭐 문제가 해결됐으니 밝아졌을수는 있겠지만 뒤로 갈수록 너무 아방모에속성만 강조해서 묘사해주는거같음 근데 그게 저 나이 먹고 온갖일 겪은 캐의 속성인게 약간 4차원컨셉 뇌절같아서 부자연스럽게 느껴진다고 해야되나... 이벤스 폰타인캐들 묘사도 당연히 아쉬운데 그렇다고 콜롬이 매력적으로 나왔냐 하면 모를이라 더 ㅂㄹ임ㅠㅠ
잡담 ㅇㅊ ㅂㅎ 내가 콜롬비나 성격 좋아했던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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