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탈리아」에 대해…
걔도 골치 아픈 동료지…. 형제자매랑 행복하게 살 수 있는데, 왜 굳이 「집행관」 같은 걸 하는 거래? 그리고 모든 사람이 자기처럼 싸움에 환장하는 게 아니라는 건 대체 언제쯤 깨달을는지
역시 질투 맞았구나 얘는 방랑자한테도 그렇고 가정사 꼬인 인형들 미움 한몸에 받는거 너무 웃김
「풀치넬라」에 대해…
그는 스네즈나야 평의회의 의장이지만, 가끔은 오히려… 지배자 같아. 평의회의 한 표 한 표가 무수한 사람들의 이익을 좌우하는데, 이 정도 규모의 권력관계를 조정하는 건 어지간한 역량으로는 불가능하지. 그런 점에서 보면, 다른 누구보다도 무서운 사람이야
이거 보니까 풀치넬라가 무섭더라 타탈만 풀치넬라를 친절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암만봐도 얘가 스네즈나야편 악역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