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22년 런던에서 나온 체스 기보
같은 장면과 비교하면 기보의 킹 자리가 여왕의 신의 심장(퀸)으로 대체되있고 같은 위치의 룩은 모락스의 신의 심장(룩)으로 놓여진게 보임

뒤에 더 보면 흰색 킹이 판 밖에 있는데 킹이 공격받는 순간 이미 체스는 끝난거임. 잡혀서도 안 되고 잡아서도 안 되는 기물
이걸 보면 이미 백색 킹(여왕의 남편? 소중한 존재?)가 사망했으나 여왕이 직접 게임에 참여해서 싸우고 있다는 의미
참고로 해당 체스는 백색 말이 이긴 경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