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로엔 서사 자체는 잘 풀어나갔네 빌드업도 잘했고
다만 우르사를 이렇게 날린건 좀 아깝다.. 로엔이 주인공인 임무고 우르사 전투는 바르카랑 다이루크가 가져가서 임팩트가 그쪽으로 향할 염려가 있었던건지 뭔지 싸우는 거 일러 잠깐으로 퉁친게 좀 아까워.. 그리고 로엔 전임 컷씬도 자기 손에 칼찌르는 그거로 퉁친 것도 아쉽고 연출적인 부분에선 후반이 좀 아쉽긴 하네
차라리 데려온 마물들 다 토벌한 로엔을 보스전 막간에 합류시키든가 했으면 더 좋았을듯 그러면서 뽕차는 컷씬까지 줬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