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 구캐 오브 구캐라 복각표 첫줄에 있음) 구캐는 없다고 아쉬울 일도 없고 복각해도 뽑을 일도 거의 없다보니 기다리질 않아서 1n씩 밀려도 밀렸다는 체감도 못했음달반응 쓰는 신캐 중에 돌파 좀 해주고 싶어서 복각기다리던 캐 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최근에 나와서 복각까지 한참 멀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