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사랑 키워드 나와서 죽은 찐사가 있다던지 이런것도 가능해보이고
망나니 타탈이 유일하게 안개기고 진중하게 충성바치는 대상이기도하고 의외로 나머지 집행관들도 도토레같은 경우 빼면 여왕에 대해서 생각보다 충실해보임
포지션상 나머지 집정관들이랑 혐관이고 지금까지 나온 집정관들 생각해보면 옆에 보좌캐릭터 한명 더 나올텐데 상상만해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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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 타탈이 유일하게 안개기고 진중하게 충성바치는 대상이기도하고 의외로 나머지 집행관들도 도토레같은 경우 빼면 여왕에 대해서 생각보다 충실해보임
포지션상 나머지 집정관들이랑 혐관이고 지금까지 나온 집정관들 생각해보면 옆에 보좌캐릭터 한명 더 나올텐데 상상만해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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