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게 피에로(난민), 판탈로네(시한부), 풀치넬라(할배), 아를레키노(걸스파티멤버), 산드로네(걸스파티멤버), 타르탈리아(말석) 뿐인데
갈수록 정떨어진다 했더니 한국인이 싫어한다는 망한 혁명 성공한 사랑(우정)을 하고 있었음
죽은 놈, 탈주한 놈들 중에서도 그나마 충성하고 지 할일 하던 애는 시뇨라 단 하나뿐이고. 나머진 다 '여왕 그게 뭔데' '여왕은 이런거 신경안쓸거임 ㅇㅇ'하고 지 조때로만 함.
그나마 타르탈리아가 최고 충성파인데 걔마저도 행자랑 칭구칭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