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QV_Wnry0Xg
스네즈나야의 혹독한 추위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그들만의 생존 법칙이 있다.
극지의 별이 빛을 비추는 길은, 모두 하나의 장소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CV:
페이몬——김가령
아이테르——이경태
「어릿광대」 피에로——심승한
「귀공자」 타르탈리아——남도형
「꼭두각시」 산드로네——강은애
「거상」 판탈로네——서윤선
「하인」 아를레키노——이명희
「수탉」 풀치넬라——강구한
아나스타샤·표도로브나·스네즈나야——오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