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들 풀리는게 어디냐 싶긴 하다가도 풀린 떡밥들, 설정들 곱씹어보면 어? 싶은게 한 두 개가 아닌 느낌이랄까? 너무 떡밥들이 많이 쌓여있다보니 자기네들도 감당이 버거워보이는.. 그래서 이런 전략을 취한건가 싶달까..?
잡담 공월의 노래 진짜 재밌게 밀었거든? But 곱씹어볼수록 떡밥을 해소했다라는 느낌보단 빨리 해치워버리겠다는 느낌이 강하다
299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