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악의 근원은 농담인데 거기서부터 뭔가 크게 꼬인 것 같다란 생각은 지울 수 없긴 해
심증은 있으나 물증은 없는 그런 거
라이덴으로 미친 매출 올린 건 좋았는데
정작 서사는 구멍송송 아리송송 메인스에다가
거기선 로잘린도 가차없이 썰어버리더니만 그 이후론 그런 거 전혀 없이 우인단 집행단 설정 전체가 급드리프트한 것처럼 보이고
이후로도 다른 나라와는 달리 이나즈마는 티바트의 굵직한 사건하고 엮이는 경우도 거의 없으니
고작 게임사가 어쩔 수 없는 현실 정치의 중일관계 탓인가 싶은 생각이 안 들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