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르노 : 그때 대단장과 적양의 기사가 있었다면, 마물을 물리친 자네의 아버지 클립스의 공이 그리 허무하게 지워지진 않았을 거야
적양의 기사 = 프레데리카(진, 바바라 어머니)
혹시 모르는 덬 있을까 해서 써봄
시무스도 나온 마당에 7소대 얘기도 그렇고 프레데리카 언급 조금씩 계속 나오는 거 보면 언젠가 나오긴 할 거 같음
적양의 기사 = 프레데리카(진, 바바라 어머니)
혹시 모르는 덬 있을까 해서 써봄
시무스도 나온 마당에 7소대 얘기도 그렇고 프레데리카 언급 조금씩 계속 나오는 거 보면 언젠가 나오긴 할 거 같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