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히다가 손잡아서 살려주고 저렇게 믿고있었다구ㅋㅋ인지 웃으면서 놀라는 표정? 원신하면서 첨보는거같아 방랑자한테 이런 표정 볼수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어


예전엔 심장을 뚫었던 손이 이제는 나히다가 잡아준다는것도 뽕참 일 끝나고 나서는 마지막 대화에는 언제나처럼 틱틱거리고 몸 걱정해주고 너무 좋았고 다른음은 모르겠는데 일본어로 하면 사람들 도와주러 다녀오겠다고 하더라 나히다가 언제나 방랑자의 돌아올곳이 되어서 너무 좋아

지금의 삶 나오면서 제일 먼저 생각하는게 나히다인게 방랑자 인생에 나히다가 빠지면 절대 안된다는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고

나히다 쓰러지고 계속 저 시무룩한 표정으로 있음 대화는 많이 못했지만 그리고도 좋은장면 너무너무 많은데 가장좋았던 부분들만!
걱정 많이했는데 캐붕 없이 잘나와서 기쁘다 걍 뭔가 더이상 이제 얘네 스토리에 안나올거같은데 아프지말고 행복하렴 계속 이렇게 둘이 재밌게 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