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도 안 아쉬운건 아니고 이전이 훨 나은건 맞는데 옷은 그래도 어쨌든 변할 수 있다는 생각은 하고 있어서 크게 실망하거나 그런건 아니거든 그냥 아 옷 바뀌었네 이전이 더 취향이었네 아쉽다 이정돈데
풀로니아 없어진게 예상도 못해서 진짜 너무너무 아쉬움 오타쿠로써 ㅋㅋㅋㅋㅋㅠㅠㅠ 도도한 미소녀 소공녀 st 소녀캐랑 그 캐가 언제나 데리고 다니는 투박한 거대로봇 이거 그냥 클리셰 중의 클리셰 아니냐고...
심지어 처음부터 로봇 디자인이 달랐으면 몰라 본인들이 모에 포인트 기가 막히게 뽑아놨었고 난 그걸 본인들도 당연히 알거라 생각해서 풀로니아가 대체될거라고는 상상도 못함 ㅋㅋㅋㅠㅠㅠ 진짜 테크 오타쿠 세이브 더 월드는 개뿔 미호요에 오타쿠들 남아있긴 하냐
스토리상 풀리긴 할 것 같긴 한데 스토리로 얼마나 납득이 될지 모르겠음.. 진짜 웬만큼 납득갈만한 서사 아닌 이상 계속 아쉬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