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겜할때 무조건 남캐 우선으로 뽑고 풀돌도 취향인 남캐들만 해줬었는데 내 원신인생에서 유일무이 풀돌여캐가 되실 니콜님..... 금발벽안에 푼수끼있는 캐릭터? 거기에 나긋나긋한 목소리? 내 취향을 다 때려박은 캐가 나올 줄은 몰랐죠? 치마도 길어서 나풀거리는게 너무 좋아... 바르카랑도 쓰고 후에 올 로엔이랑도 붙여 쓸 생각하니까 기분 좋다 오래오래 함께 해요 우리
잡담 남캐충 외길 인생이었는데 잠시 드리프트하게 만든 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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