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l5lKuR49jNM?si=seuOq7z6eASUPAHT
아주 먼 옛날, 천사는 배반의 죄업으로 인해 하늘의 벌을 받았다. 그들은 마치 끊어져 나간 현처럼 황금빛 깃털을 흩뿌리며 추락했다.
세계의 운명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신의 은총을 받은 딸은 말이 없었다. 그곳에서는 그저 한 「사람」의 심장이 뛰고 있었을 뿐.
CV:
마녀회·N 「니콜·라인」——이소은
https://x.com/i/status/2054773952191385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