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콜롬비나가 3파티(달결정,달개화,달감전) 나온것처럼
후반부 핵심서폿인 니콜한테도 확산 1파티만 붙는게 아니라 왠지 1택이 더 있을거 같다고 글 쓴적 있는데 (그땐 산드로네일줄)
달파티가 콜롬비나를 뽑으면 +2명씩 바꾸는 구성으로 3파티를 뽑을 수 있다면
니콜, 두린, 푸르네를 한 세트로 얘네들은 딜러만 갈아치우는 식으로 2파티가 나오는 구성으로 한거 같음.
(굳이 이름붙이자면 마도불확산, 마도융해)
고정파츠가 2명이라 고난이도 동시 기용이 어려운(달파티는 아이노가 있으니) 대신 이 파티는 범용성의 여지를 남겨둠.
로엔은 다른 섭딜파츠 잘 받으면 여지가 있고 바르카도 바람관련 후속 파츠 나오면 업글 가능성 있음.
두린, 니콜 다 있는 경우라면 오히려 이쪽이 더 가성비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겠더라.
서폿 1명 갖추고 딜러+서폿 2명 세트 구조로 갈아치우는 달파티 + 딜러만 갈아치우는 마도파티 같은.
두린 니콜 다 2돌씩 할 예정이라 오히려 로엔을 뽑아야하나 하는 고민이 들어버림 ㅋㅋㅋ
아 원공노 나오는 족족 뽑고있어서 힘들다.. 진짜 2배 이벤트 이제 반년마다 초기화해달라고~.